안녕하세요. 카카오TV입니다.


팟플레이어가 2가지 신규 기능을 선 보입니다.



1. 팟플레이어 알리미

모바일앱만 알림(PUSH) 받나요? 이제 팟플레이어에서도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팟플레이어를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보세요. 팟플레이어 알리미가 설치되어 내가 즐겨찾기 한 채널의 라이브 방송시작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라이브 방송 시작 알림>

내가 즐겨찾기 한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면, 방송 시작 알림이 보입니다.



<카카오TV 소식 알림>

또한 카카오TV에서 업데이트 소식이나 이벤트 소식들을 알려드립니다.



<팟플레이어 알리미>


팟플레이어 알리미는 윈도우 작업표시줄에 보여지며, 우클릭시 로그인 하거나 종료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방송 시작 알림은 로그인 해야만 받을 수 있으니 꼭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시 상태 유지>




2. 팟플레이어 채팅 다크 모드 추가


그동안 하얀색 채팅 화면 때문에 라이브 방송에 집중하기 어려우셨나요? 그렇다면 "채팅 다크" 모드를 사용해 보세요.

"설정 > 채팅창 설정"에서 "채팅 다크"를 ON하시면, 채팅 화면이 다크 모드로 변경됩니다.

화이트 모드와 차별화되는 다크 모드를 경험해 보세요.





더욱 발전하는 팟플레이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동영상팀 카카오TV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팟수임 2019.06.09 01: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카카오 플레이어 운영자님 일좀 하시길 바랍니다.
    문의센터로 문의해도, PD들이 핫라인으로 문의해도
    도저히 개선의 여지가 없어서 이렇게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카카오플레이어에 너무 많은 문제가 있지만
    점점 PD, 시청자들이 떠나고 있지만
    일단 아직까지 애정을 가지고 방송을 보는 사람으로서
    하나만 빨리좀 고쳐줬으면 합니다.

    #시청자가 채팅방에 없을때, 블랙리스트에 넣지 못하는 것.

    악질 시청자가 채팅을 치거나 후원을 하고 방을 나갔을 때
    블랙리스트 넣거나 강퇴하지 못하는 건 왜 안고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스타PD들이나 여타 다른 PD들이 많은 문의를 드렸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답장도 없고 패치도 안하는거보면
    도대체 카카오TV 운영진이나 개발자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PD들 경고를 주거나, 킹스컵 코파아메리카 중계권을 따온건 보면
    아직까지 운영에 대한 생각을 놓지 않은것 같긴한데
    왜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을 아직도 안고치는지...
    제발 부탁드립니다. 빨리 좀 고쳐주세요.

    이어서 카카오Live의 문제를 써보겠습니다.
    0. 시청자가 채팅방에 없을때, 블랙리스트에 넣지 못하는 것.
    1. PD가 방송에서 채팅을 쳐도 "현재 참여중인 채팅방이 아닙니다"라는 문구가 뜹니다.
    2. 1과 비슷한 문제인데, PD가 채팅목록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3. AD가 영구강퇴나 영구채금을 시킬 수 없습니다.
    4. 방송 썸네일 세로길이 설정을 통해서 다른 방송 이미지를 침범할 수 있는 문제도 있습니다.
    5. PD가 후원메시지를 목록형식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6. 쿠키 후원시 TTS가 제대로 작동안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7. 닉네임이 특수문자로만 이루어진 경우 채금/강퇴/블랙이 안됩니다.
    8. 뷰봇이 존재합니다.

    현재 생각나는것만 정리하였는데도 이정도입니다.
    하나하나가 사실 치명적인 문제이고
    점점 PD나 시청자들이 하나둘씩 경쟁플랫폼으로 떠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조금이나마 카카오TV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남아있습니다.
    오죽하면 팟수들도 자조적으로 운영자가 버린 ♩♬♬♪플랫폼이라고 하겠습니까.
    카카오 개인스트리밍 서비스를 접을 생각이 없으시다면
    제발 패치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블로그의 댓글또한 과연 닿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의센터로는 아무리 문의해보아도 도저히 답장이나 업데이트조차없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댓글을 남겨봅니다.
    부탁드립니다.